제8장 갈래치기 다시 보기

결합된 진동자와 푸앵카레 사상Coupled Oscillators, Quasiperiodicity, and Poincaré Maps

평면과 원통 외의 또 다른 중요한 2차원 위상 공간인 토러스(torus) 위의 흐름을 살펴본다. 두 진동자의 진동수 비가 유리수면 궤적이 닫히고, 무리수면 토러스를 조밀하게 덮는 준주기적(quasiperiodic) 흐름이 된다. 결합이 충분히 강하면 위상이 고정된다. 마지막으로 푸앵카레 사상(Poincaré map)으로 닫힌 궤도의 존재와 안정성을 사상의 고정점 문제로 바꾸어 본다.

이 데모는 Claude Opus 5.5가 제작했으며,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이상훈 교수의 강의노트(2026 복잡계 여름학교, 7~8장 강의)를 기반으로 합니다.

토러스 위의 궤적. 누르면 진동수 비를 바꿉니다.
8.6

결합된 진동자와 준주기성coupled oscillators and quasiperiodicity

토러스는 두 개의 각도 변수를 가진 시스템 θ˙1=f1(θ1,θ2)\dot{\theta}_{1} = f_{1}(\theta _{1}, \theta _{2}), θ˙2=f2(θ1,θ2)\dot{\theta}_{2} = f_{2}(\theta _{1}, \theta _{2})의 자연스러운 위상 공간이다. 결합된 진동자(coupled oscillator)에 대한 간단한 모형은

θ˙1=ω1+K1sin⁡(θ2−θ1)θ˙2=ω2+K2sin⁡(θ1−θ2)\begin{aligned}\dot{\theta}_{1}&=\omega_{1}+K_{1}\sin(\theta_{2}-\theta_{1})\\ \dot{\theta}_{2}&=\omega_{2}+K_{2}\sin(\theta_{1}-\theta_{2})\end{aligned}

이다. θ1,θ2\theta _{1}, \theta _{2}는 진동자들의 위상(phase), ω1,ω2>0\omega _{1}, \omega _{2} > 0은 고유 진동수(natural frequency), K1,K2≥0K_{1}, K_{2} \ge 0은 결합 상수(coupling constant)다. 인간의 일주기(circadian) 리듬과 수면-각성 주기 사이의 상호 작용을 모형화하는 데 사용됐다.

2개 진동자로 된 구라모토(Kuramoto) 모형! 원서 3판에는 13장으로 구라모토 모형이 추가됨

직관적으로는 원형 트랙에서 조깅하는 두 친구를 상상하면 된다. 각자 선호하는 속력 ω1,ω2\omega _{1}, \omega _{2}가 있지만, 친구이니 같이 뛰고 싶어서 Ksin⁡(⋅)K \sin (\cdot ) 항으로 속력을 조정하며 타협한다. 토러스의 곡면에 위상 그림을 그리기는 어려우니 주기적인 경계 조건(periodic boundary condition)을 갖는 정사각형을 쓴다. 궤적이 가장자리를 벗어나면 비디오 게임에서처럼 반대편 가장자리에 다시 나타난다.

분리된 시스템 (K₁ = K₂ = 0)

궤적은 기울기 dθ2/dθ1=ω2/ω1\mathrm{d}\theta _{2}/\mathrm{d}\theta _{1} = \omega _{2}/\omega _{1}인 직선들이다. 기울기가 유리수인지 무리수인지에 따라 정성적으로 다른 두 가지 경우가 있다.

  • 유리수: 공통 소인수가 없는 정수 쌍 p,qp, q에 대해 ω1/ω2=p/q\omega _{1}/\omega _{2} = p/q이면 모든 궤적은 토러스에서 닫힌 궤도다. θ1\theta _{1}이 정확히 pp번 회전하는 동안 θ2\theta _{2}가 qq번 회전하기 때문이다. p=3,q=2p = 3, q = 2이면 토러스 위의 궤적은 세잎매듭(trefoil knot)이다. 일반적으로 p:qp:q 토러스 매듭이라고 한다. 모든 궤적이 닫혀 있으니 고립되어 있지 않아 극한 주기 궤도는 아니다.
  • 무리수: 흐름은 준주기적(quasiperiodic)이다. 모든 궤적은 토러스 주변을 끊임없이 감싸는데, 결코 교차하지도 완전히 닫히지도 않는다. 각 궤적은 토러스에서 조밀하다(dense). 토러스의 특정 지점에 임의로 가까워진다(실제로 통과한다는 뜻은 아니다).

준주기성은 고정점, 닫힌 궤도, 같은 모임 궤도와 달리 토러스에서만 발생하는 새로운 유형의 장기적 행동이다.

결합된 시스템 (K₁, K₂ > 0)

위상차(phase difference) φ=θ1−θ2\varphi = \theta _{1} - \theta _{2}를 보면

φ˙=ω1−ω2−(K1+K2)sin⁡φ\dot{\varphi} = \omega _{1} - \omega _{2} - (K_{1} + K_{2}) \sin \varphi

로, 4.3절의 불균일한(nonuniform) 진동자다. ∣ω1−ω2∣<K1+K2|\omega _{1} - \omega _{2}| < K_{1} + K_{2}이면 고정점이 2개, ∣ω1−ω2∣>K1+K2|\omega _{1} - \omega _{2}| > K_{1} + K_{2}이면 없다. ∣ω1−ω2∣=K1+K2|\omega _{1} - \omega _{2}| = K_{1} + K_{2}일 때 안장점 갈래치기가 발생한다. 고정점이 있으면 궤적은 일정한 위상차 φ∗\varphi ^{*}로 분리된 위상이 고정된(phase-locked) 안정적인 해에 접근한다. 두 진동자는 상수 진동수

ω∗=K1ω2+K2ω1K1+K2\omega^{*}=\frac{K_{1}\omega_{2}+K_{2}\omega_{1}}{K_{1}+K_{2}}

로 움직인다. 두 고유 진동수 사이에 있으니 절충 진동수(compromise frequency)라고 한다. 진동수는 결합 강도에 비례하는 양만큼 이동한다: ∣Δω1/Δω2∣=K1/K2|\Delta \omega _{1}/\Delta \omega _{2}| = K_{1}/K_{2}.

질량중심(center of mass)과 같은 느낌: ω₁, ω₂가 좌표, K₁, K₂가 질량

토러스 위에서 고정된 해들은 기울기 1인 대각선으로 나타난다. 고유 진동수들을 떨어뜨려 ∣ω1−ω2∣=K1+K2|\omega _{1} - \omega _{2}| = K_{1} + K_{2}가 되면 안정적인 고정 해와 불안정한 고정 해가 서로 접근해 합쳐진다. 고정된 해는 순환 궤도의 안장점 갈래치기(8.4절)에서 파괴된다. 그 후의 흐름은 결합되지 않은 경우처럼 준주기 또는 유리수 비율에 해당하는 흐름이며, 궤적이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라는 점만 다르다.

토러스 위의 같은 궤적

원형 트랙의 두 주자 (θ₁ 분홍, θ₂ 파랑)

위상차의 흐름 φ˙=ω1−ω2−(K1+K2)sin⁡φ\dot{\varphi} = \omega _{1} - \omega _{2} - (K_{1} + K_{2}) \sin \varphi

8.7

푸앵카레 사상Poincaré maps

8.5절에서는 푸앵카레 사상으로 구동 진자와 조지프슨 접합의 주기적 궤도의 존재를 증명했다. 푸앵카레 사상은 주기적 궤도 근처의 흐름(또는 일부 카오스 시스템의 흐름)과 같은 소용돌이 흐름(swirling flow)을 연구하는 데 유용하다.

nn차원 시스템 x˙=f(x)\dot{x} = f(x)에서 SS를 단면의 n−1n - 1차원 표면이라고 하자. SS는 흐름을 가로질러야 한다. 즉 SS에서 시작하는 모든 궤적은 표면과 평행하지 않고 표면을 통해 흘러야 한다. 푸앵카레 사상 PP는 궤적과 SS의 한 교차점에서 다음 교차점까지 따라가서 얻는, SS에서 자신으로의 사상이다.

xk+1=P(xk)x_{k+1} = P(x_{k})

P(x∗)=x∗P(x^{*}) = x^{*}인 고정점이 있으면 x∗x^{*}에서 시작하는 궤적은 일정 시간 TT 후에 x∗x^{*}로 돌아오니 원래 시스템의 닫힌 궤도다. 고정점 근처에서 PP의 행동을 보면 닫힌 궤도의 안정성도 알 수 있다. 푸앵카레 사상은 닫힌 궤도에 대한 (어려운) 문제를 사상의 고정점에 대한 문제로 바꾼다. 걸림돌은 일반적으로 PP의 공식을 찾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예제 8.7.1

극좌표에서 r˙=r(1−r2),θ˙=1\dot{r} = r(1 - r^{2}), \dot{\theta} = 1이고 SS를 양의 xx축으로 두자. θ˙=1\dot{\theta} = 1이니 SS로 처음 돌아오는 것은 비행 시간(time of flight) t=2πt = 2\pi 후다. ∫dr/[r(1−r2)]=2π\int \mathrm{d}r/[r(1 - r^{2})] = 2\pi를 계산하면

P(r)=[1+e−4π(r−2−1)]−1/2P(r)=\left[1+e^{-4\pi}\left(r^{-2}-1\right)\right]^{-1/2}

이다. 고정점은 그래프가 45° 선과 교차하는 r∗=1r^{*} = 1이다. 거미줄(cobweb) 구성으로 사상을 반복할 수 있다. 입력 rkr_{k}에서 PP의 그래프까지 수직선을 그리면 그 높이가 출력 rk+1r_{k+1}이고, 45° 대각선까지 수평선을 그려 새 입력으로 삼아 반복한다. 거미줄이 r∗=1r^{*} = 1로 모이니 안정적이고 고유하다.

데모 메모교재의 시스템에서는 e−4π≈3.5×10−6e^{-4\pi } \approx 3.5 \times 10^{-6}이라 거미줄이 한 번에 수렴해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데모에서는 r˙=c⋅r(1−r2)\dot{r} = c\cdot r(1 - r^{2})로 일반화해 cc를 줄여 볼 수 있게 했다. 그러면 P(r)=[1+e−4πc(r−2−1)]−1/2P(r) = [1 + e^{-4\pi c}(r^{-2} - 1)]^{-1/2}이고, c=1c = 1이 교재의 경우다.

위상 평면과 단면 S (양의 x축)

거미줄 구성: 누르면 그 r에서 다시 시작

“한 번 반복”을 누를 때마다 궤적이 원점 주위를 한 바퀴 돌아 S에 다시 닿고, 오른쪽에서 거미줄이 한 칸 그려집니다.

예제 8.7.2 사인파로 구동되는 RC 회로

x˙+x=Asin⁡ωt,ω>0\dot{x} + x = A \sin \omega t,\qquad \omega > 0

이 책에서 논의한 몇 안 되는 시간 의존 시스템 중 하나다. 이런 시스템은 새로운 변수를 추가해 항상 시간 독립적으로 만들 수 있다. θ=ωt\theta = \omega t를 도입하면 θ˙=ω\dot{\theta} = \omega, x˙+x=Asin⁡θ\dot{x} + x = A \sin \theta이니 원통 위의 벡터장이다. 원통 위의 어떤 수직선도 적절한 단면이 되므로 S={(θ,x):θ=0mod  2π}S = \{(\theta , x): \theta = 0 \mod 2\pi \}로 하자. 연속되는 교차점 사이의 비행 시간은 2π/ω2\pi /\omega이다. 물리적으로는 구동 순환당 한 번 시스템을 비추고 xx의 값들을 보는 것이다.

일반해는 동차해(homogeneous solution)와 특수해(particular solution)의 합 x(t)=c1e−t+c2sin⁡ωt+c3cos⁡ωtx(t) = c_{1}e^{-t} + c_{2} \sin \omega t + c_{3} \cos \omega t이고, c2,c3c_{2}, c_{3}는 초기 조건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러면

P(x0)=x0e−2π/ω+c4,c4=c3(1−e−2π/ω)P(x_{0}) = x_{0} e^{-2\pi /\omega } + c_{4},\qquad c_{4} = c_{3}(1 - e^{-2\pi /\omega })

이다. PP의 그래프는 기울기 e−2π/ω<1e^{-2\pi /\omega } < 1인 직선이니 고유한 점 x∗=c3x^{*} = c_{3}에서 45° 대각선과 교차하고, 거미줄을 그려 보면 각 반복마다 일정한 비율로 가까워진다. 고정점은 고유하고 전역적으로 안정적이다. RC 회로는 초기 조건에 관계없이 항상 동일한 강제 진동으로 안정화된다. 기초 물리학의 친숙한 결과를 새로운 방식으로 본 것이다.

푸앵카레 사상 P(x)=xe−2π/ω+c4P(x) = x e^{-2\pi /\omega } + c_{4}와 거미줄

위 원통(좌우 경계가 이어짐)을 누르면 그 높이에서 궤적이 출발합니다. θ = 0을 지날 때마다 찍히는 점이 푸앵카레 사상의 반복이고, 아래 거미줄과 같은 수열을 이룹니다.

주기적 궤도의 선형 안정성

닫힌 궤도가 안정적인지는 푸앵카레 사상의 고정점 x∗x^{*}가 안정적인지 묻는 것과 같다. x∗+v0x^{*} + v_{0}가 SS에 있는 무한소 섭동(infinitesimal perturbation)이라 하면, 처음 SS로 돌아온 뒤

x∗+v1=P(x∗+v0)=x∗+[DP(x∗)]v0+O(∥v0∥2)x^{*} + v_{1} = P(x^{*} + v_{0}) = x^{*} + [DP(x^{*})]v_{0} + O(\|v_{0}\|^{2})

이고, DP(x∗)DP(x^{*})는 선형화된 푸앵카레 사상(linearized Poincaré map)이라 하는 (n−1)×(n−1)(n - 1) \times (n - 1) 행렬이다. 닫힌 궤도가 선형적으로 안정적일 필요충분조건은 모든 j=1,…,n−1j = 1, \dots , n - 1에 대해 ∣λj∣<1|\lambda _{j}| < 1이다. 고유벡터 기저로 전개하면 vk=∑vj(λj)kejv_{k} = \sum v_{j}(\lambda _{j})^{k} e_{j}이니, 모든 ∣λj∣<1|\lambda _{j}| < 1이면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vk∥→0\|v_{k}\| \to 0이다. 어떤 ∣λj∣>1|\lambda _{j}| > 1이면 불안정하고, 가장 큰 고윳값의 크기가 정확히 1이면 경계에 걸친 경우로 주기적 궤도의 갈래치기에서 발생하며 비선형 안정성 분석이 필요하다.

λj\lambda _{j}를 주기적 궤도의 특성(characteristic) 또는 플로케 승수(Floquet multiplier)라고 한다. 주기적 궤도를 따라 가해지는 섭동에 해당하는 자명한 승수 λ≡1\lambda \equiv 1이 항상 있지만, 단순한 시간 변환(time-translation)이니 무시한다. 일반적으로는 수치 적분이 필요하다.

예제 8.7.3. 예제 8.7.1의 극한 주기 궤도에서 r=1+ηr = 1 + \eta로 두고 선형화하면 η˙=−2η\dot{\eta} = -2\eta, 비행 시간 2π2\pi 후 η1=e−4πη0\eta _{1} = e^{-4\pi }\eta _{0}이다. 특성 승수는 e−4πe^{-4\pi }이고 ∣e−4π∣<1|e^{-4\pi }| < 1이니 선형적으로 안정적이다. 2차원 시스템에서 선형화된 푸앵카레 사상은 1×11 \times 1 행렬, 곧 숫자 하나다. 위 거미줄 데모의 “수치 P′(r*)”가 바로 이 값이다.

예제 8.7.4 결합된 조지프슨 접합

φ˙i=Ω+asin⁡φi+1N∑j=1Nsin⁡φj,i=1,…,N\dot{\varphi}_{i}=\Omega+a\sin\varphi_{i}+\frac{1}{N}\sum_{j=1}^{N}\sin\varphi_{j},\qquad i=1,\dots,N

저항 부하(resistive load)와 병렬로 연결된 과감쇠 조지프슨 접합들을 직렬로 연결했을 때의 동역학이다. 모든 접합이 같은 위상(in-phase)으로 진동하는 해 φ1=⋯=φN=φ∗(t)\varphi _{1} = \cdots = \varphi _{N} = \varphi ^{*}(t)는 φ˙∗=Ω+(a+1)sin⁡φ∗\dot{\varphi}^{*} = \Omega + (a + 1) \sin \varphi ^{*}를 따르고, ∣Ω∣>∣a+1∣|\Omega | > |a + 1|이면 주기적이다.

φi=φ∗+ηi\varphi _{i} = \varphi ^{*} + \eta _{i}로 두고 선형화한 뒤 ξi=ηi+1−ηi\xi _{i} = \eta _{i+1} - \eta _{i}로 바꾸면 ξ˙i=[acos⁡φ∗]ξi\dot{\xi}_{i} = [a \cos \varphi ^{*}]\xi _{i}이고, 식 dφ∗/dt=Ω+(a+1)sin⁡φ∗\mathrm{d}\varphi ^{*}/\mathrm{d}t = \Omega + (a + 1) \sin \varphi ^{*}로 dt\mathrm{d}t를 없애 한 바퀴 적분하면

ln⁡ξi(T)ξi(0)=aa+1[ln⁡(Ω+(a+1)sin⁡φ∗)]02π=0\ln\frac{\xi_{i}(T)}{\xi_{i}(0)}=\frac{a}{a+1}\Big[\ln\big(\Omega+(a+1)\sin\varphi^{*}\big)\Big]_{0}^{2\pi}=0

이다. 한 주기가 지나도 모든 섭동이 변하지 않으니 모든 특성 승수가 λj=1\lambda _{j} = 1이고, 같은 위상 상태는 (선형적으로) 중립적으로 안정하다. 기술적으로는 실망스럽다. 결맞은 진동에 고정되어 출력 전력을 크게 늘리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무시한 비선형 항도 같은 위상 상태를 안정화하지 못한다는 것을 가역성(reversibility)에 기반한 논증으로 보일 수 있다(연습문제 8.7.11).

각 접합의 위상 φi (원 위의 점)

섭동의 크기: 한 주기마다 찍은 값

점들의 간격은 한 주기 안에서는 늘었다 줄었다 하지만, 한 바퀴를 돌 때마다 같은 값으로 돌아옵니다(오른쪽 점들이 수평선을 이룸). 줄어들지도 커지지도 않는 중립적 안정성입니다.

참고문헌references

  1. 스티븐 스트로가츠, 『비선형 동역학과 카오스 2/e』 (에이콘출판사, 2025). 8장 「갈래치기 다시 보기」. 이 데모의 용어와 예제 번호는 이 번역서를 따랐습니다.
  2. Steven H. Strogatz, Nonlinear Dynamics and Chaos: 2nd Edition (Westview Press, 2014). 원서.
  3. Steven H. Strogatz, Nonlinear Dynamics and Chaos, 3rd ed. (CRC Press, 2024). 13장 「Kuramoto Model」. 결합된 진동자를 더 깊이 공부하려면.
  4. Shane D. Ross, 토러스 위의 흐름과 결합된 진동자 강의 영상.
  5. Phase Plane Plotter, aeb019.hosted.uark.edu/pplane.html. 강의에서 Shane Ross 교수의 강의 영상을 통해 소개한 위상 평면 도구로, 더 다양한 시스템을 직접 그려 볼 수 있습니다.